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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Faithbook-3 (구원의 길) 조회수 : 1490
  작성자 : 신승현 작성일 : 2013-10-24
다음은 김동호 목사의 Faithbook 에서 주요한 부분을 약간의 제 생각과 함께 요약/정리한 것으로서 그 세번째 입니다.

Faithbook-3 (구원의 길)

1. 성경 어디를 봐도 성경이 하나님 자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보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밤낮 우리에게 신경을 쓰십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가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정작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평안과 편안이 있습니다. 평안이 진짜이고 편안은 가짜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편안하게만 하지 않으십니다. 편하게 지내다보면 약해져서 제대로 살 수 없습니다. 평안은 돈이 주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물속에도 불속에도 집어 넣으셔서 훈련 시키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말합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3,4)

2. 상처만 째는 것은 치료가 아니라 폭력이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나는 할 말은 해야 해’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저희 아버지도 그랬습니다. 교회에도 이런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을 돌아볼 때 그들이 하는 말은 별로 도움이 안 되었습니다. 그들은 바른 말을 합니다. 옳은 말을 합니다. 곪은 상처를 쨉니다. 그러나 그들은 상처를 째고 나서 내버려둡니다. 그 상처가 아물 때 까지 치료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율법과 십자가, 죽음과 구원, 죄와 은혜 이런 것들의 균형을 잘 맞춰야 합니다.

3. 창세기에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되니라.

(그랬군요, 사람이 단지 사람이 아니라, 사람이 즉 생령이군요)

4.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이 말씀에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난을 허락하실 때 하나님께도 우리를 향한 믿음이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 받을 때 그 고난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고난은 기도할 기회요, 회개와 성숙의 기회이고, 하나님께 영광 돌릴 기회입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께 돌리는 영광이 최고입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 믿는 것이 최고입니다.

(고난->인내->연단을 통해 결국 소망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간증을 하고 싶은게 있으나,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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