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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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받은 사랑만큼 조회수 : 1639
  작성자 : 현대교회 작성일 : 2010-12-11

예수께서 당신을 얼마나 큰 죽음에서 건지셨는지 잊지 말라. 그분의 사랑도, 그리고 당신이 접하는 모든 개인의 가치도, 그만큼 크다는 것 또한 잊지 말라. 그러니 그분이 자기 목숨을 내주심으로 그들을 존중하신 것처럼 당신도 그들을 존중하라.
-존 비비어의 ‘존중’ 중에서-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고 받을 사랑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기에 진실한 사랑을 나누지 못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길 원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을 입은 존재인지를 알고, 우리 옆의 그 또한 얼마나 귀한 영혼인지 깨달아 알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구원받은 자의 증거입니다. 받은 사랑은 흘러가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사랑을 받은 존재들입니다. 그 사랑이 흘러갈 때, 하나님 나라는 우리를 통해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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