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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고린도후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돌이킴 그리고 화해. 조회수 : 2333
  작성자 : 현대교회 작성일 : 2007-06-11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여러 가지 문제점들과 악행에 관한 소식을 듣고서, 이를 바로잡기 위해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악행을 심히 책망하였다. 바울은 3년간 머물던 에베소를 떠나서 마게도냐로 갔다. 그 곳에서 바울은 디도를 만났다. 디도가 고린도로부터 가져온 소식은 고무적인 것이었다. 고린도 교인들이 그들의 악행을 회개하였으며, 바울을 다시금 사모하게 되었다는 소식이었다.

그러나 여전히 바울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거짓 교사들에 관한 소식이었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후서를 써서, 자신이 곧 고린도 교회를 방문할 것과, 방문해서 거짓 교사들과 회개치 않는 자들을 엄히 징계할 것을 분명히 하였다.

바울은 교회내의 분쟁, 교인들간의 법적 소송, 결혼 문제, 영적 은사의 남용, 성만찬, 우상 제물에 관한 문제, 부활에 대한 불신 문제 등에 대하여 바른 길을 제시한다. 당시의 고린도 교회처럼, 많은 문제들을 알고 있는 오늘날 교회에 서신은 매우 적절하고 필요한 많은 교훈을 전해준다.

고린도후서의 핵심어는 "권위"와 "화해"와 "나눔"이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영적 아버지로서 그들에게 선언한 "권위"는 하나님이 그에게 직접 부여해 주신 것이다.

그리고 바울은 교회나 가정이나 다른 인간관계에서 분열이 있을 대 화해를 이루어 나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모든 신자들의 책임이라고 도전하고 있다. 또한 기독교인들이 모든 삶에 대한 나눔의 원리들을 이해하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또 다른 축복의 약속들을 확신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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