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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여주역사기행문ㅎㅎ♡ 조회수 : 2320
  작성자 : 최수경 작성일 : 2005-09-03
오늘은 역사기행을 가는날이다>< ♡
아침에 가서 출석체크를 하고, 첫번째 목적지인 김영구가옥을 갔다
이곳에 해시계를 보러왔는데, 보통리에 해시계가 있다
만들어지기 시작한때는 세종대왕때부터이다.
그때 과학기술이 발달했는데, 세계최초즉우기도 1441년에 만들어졌다. <천문관측도구들>이것을 장영실이 만들었다.
장영실은 경상남도 부산 동내현에서 관기의 아들로 태어났다.
관가의 손님들이 오시면, 접대하는 기생이 관기이다.
근데 어머니께서 점점늙으시면서 허약해지니까 장영실이
어머니를 관기의 신분에서 풀어드리면, 노비로 들어간다고하고,
어머니를 관기의 신분에서 풀어드렸다. 장영실은 그곳에서
능력발휘를 했다. <예;홍수피해를 줄임>
그래서 세종대왕에게 누가 추천해서, 그곳으로 갔다.
제일먼저 한 일은 활자만드는 일응했다<판화같은것>
금속활자도 만들었다. 그래서 노비의 신분에서 풀려나,
높은 직책으로 올랐다.어느날,임금님의 수레차를 만들었는데,
잘못만들어, 고장나서 곤장을 맞고, 관직에서쫒겨났다.
장영실이 너무 불쌍했다,ㅠ

그다음은 고달사터를 갔다. 고달사라는 절이있던터여서 고달사터이다.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고, 고려시대때번창했다. 고달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석공>그사람은 돌로 무엇을 잘 만들었다
굉장히 중요한 문화재도 많고말이다.
고달이라는사람은 미친듯이 절을짓고, 물건을 만들었다
이 절은 미치지 않고서야 못만들 절이었다.
그안에는 고달사지 석불좌가 있는데, 그것은 부처님을 올려놓았던
돌이다<보물8호임>석불좌도 있다 4각형이고, 밑 중간 위에도 있다.
이 석불좌는 소박한 석불좌이다.><♡
원종대사 해진탑비도 있었는데, 거북이 모양이고, 비석을
올려놓는것이다.원종대사 해진탑비는 보물 6호이다.
국보 제4호인 고달사지 부도도 있다. 부도는 스님들이 돌아가신뒤,
화장을하는데, 사리가 나온다그것을 항아리에 담아, 부도안에
보관한다 <8각형 기초석위에 부도를 세움>거북이와 용4마리를 장식으로 해두었고, 원종대사부도는 보물7호이다.
<4각기초석은 보존이 잘못되어서, 기울어있는데 얼마안있으면
다시 복원을 할것같다>

그다음은 신륵사를갔다. 아주오래된 절이고,번창했던시절은
고려때이다.<향나무도 오래되었음>고려시대때 유적지가 많음.
뒤에 신륵사 조사당이 있는데,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사당은 훌륭한 일으했던 스님을 모셔놓은 곳이다. 나옹스님은
이곳에서 돌아가셨다.그래서 이곳에 묻어놓았다.
기와집은 4가지 종류가있는데, 이곳에는 3가지종류가 있다.
화려한기와는 대웅전지붕인 팔작지붕이다.
그다음은 맞배지붕이다. 맞배지붕은 기와가 양쪽으로 되어있고,
아담하고 소박하다.또, 꼭대기로 해서, 모인지붕을 모임지붕이라한다. 우진각지붕은 양쪽으로 마주본다.ㅎㅎㅎㅎ

그다음은 종처럼생긴 부도로 갔다. 보물로 지정되었고, 단순한
종처럼 생겼다. <바뀌게 된것>그곳에있는 석등은 이안에
불을넣어서, 밝히는데 쓰인다. 좀 예뻤다.ㅎㅎㅋㅋ

그다음은 대웅전을갔다. 다층석탑이 있었는데, 고려시대의 것이다
그앞에 동전넣는 바구니가 있었는데, ㅋㅋ 너무 넣기가 쉽다.
대웅전기둥은 둥글다. 기둥중에도 종류가있는데,민흘림기둥과,
배흘림기둥이 있다.<민흘림이랑 배흘림이 맞나-_-?철자가?>
또 사모기둥이 있는데 4각형이다. 지붕을 받치기 위한 지붕은
활주이고, 도량주는 구불한나무를 그대로 기둥으로 한것이다.
누하주는 정자밑에있는기둥, 누상주는 위에있는기둥을 말한다.

신륵사전탑도 있었다. 벽돌로 쌓아서, 전탑이다.
<나무;목탑,벽돌;전탑,돌;석탑^^><>

그다음은 영원루 정자를갔다.
다른곳에서 이곳으로 옮겼다.그앞에 강이 있었는데,너무 아름다웠다
<남한강에서 흘러가다,남한강,북한강이
만나서 한강이 되었다.>

그다음은 효종대왕릉을갔다.왕이 제사드리기 위한집이 제실인데,
문무백관들이 이곳에서 제사를 드렸다.헌연기념물 제 409호로 지정되었다.♡

그다음은 효종대왕과 왕비의 묘를갔다. 인조때, 삼조가 끌려가서 절을 3번하였다.<-_- 나쁜자식들>
그곳에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이 8년을 산다.<←인질로끌려가서>
소현세자는 왕이 되기전에 죽어서, 봉림대군이 대신 왕이되어,
효종이 되었다. 하지만 효종은 병때문에 41세에 죽고만다.
참 불쌍하고 안타까웠다.ㅜㅜ
<윤선도가 효종을 가르쳐서, 효종이 그마음을 보답하려고, 집을하나
만들었는데, 그집을 녹우당으로 옮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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