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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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준성이 우리고장 기행문이에영~~~~ 조회수 : 2699
  작성자 : 박준성 작성일 : 2006-08-14
열심히 썼는데 다 지워졌다.
준성이는 엉엉~~ 목사님께 말하라고 운다.
준성아, 다시 힘내. --- 엄마가.

8:03에 교회에 갔다. 목사님은 고인돌부터 볼 거라고 했다.
나는 책에서 고인돌을 봤는데 고인돌을 보니까 가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이천역사기행에서 고인돌에 가니까 좋았다.

8:30분에 버스에 탔다.
고인돌에 가니까 걍 받침대위에 돌이 얹어있는거 밖에 없었다. 아쉬웠다. 목사님의 설명을 들으니 고인돌은 옛날 조상사람들의 무덤이었다.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사진한장 찍고 갔다. bye~bye~~

두번째는 반룡송에 갔다.
반룡송은 소나무였는데 소나무가 보통 소나무가 아니었다.
소나무가 용모양이었다. 신기했다. 소나무가 쭉 가야되는데 꾸불꾸불하니 신기했다. 또 네군데에 반룡송이 심어져있다.
함흥이랑 강원도랑 서울, 계룡산에 있었다. 계룡산의 반룡송은 발견하지 못했다. 버스로 갔다. bye~bye~~

육괴정에 갔다.
육괴정은 여섯개의 느티나무가 있는데 그중에서 두 그루는 죽었다.
고려시대때 조광조란 사람이 나뭇잎에 조씨가 왕이 된다고 썼다. 왕이 그 나뭇잎을 보고 조광조한테 사약을 먹였다고 한다. 왕의 신하들이 왕한테 실망을 해서 여주랑 이천에 갔다. 대감들은 이천 한 마을에 집 한채 짓고 여섯개의 느티나무를 심었다. 신기했다. 참고로 느티나무들 오백년 됐었다. 갔다. 버스로. bye~bye~~

이제 하얀소나무로 갔다.
주차를 했는데 벌써 하얀소나무가 보인다.
그런데 몸통은 갈색이고 가지만 하얗다. 페인트 발르는 거 같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가 있지? 신기했다.
그런데 가지가 빛이 났다. 하얀빛.
하얀소나무가 천연기념물 357호였다. 재밌었다.
차로 갔다. bye~bye~~

향교에 갔다. 향교는 옛날 중고등학교였다.
그런데 장소가 조금 그렇다. 하필 시립도서관 밑이었다니.
그런데 그 향교에 주인이 있어가주고 설명이랑 사진만 찍고 갔다.
엄청 안타까왔다. bye~bye~~

양정여고에 갔다.
거길 왜 갔는지 모르겠지만 목사님이 양정여고는 이천에서 제일 첫번째 만들어진 여고등학교였다. 그런데 보충수업을 하고 있어 가주고 실컷 놀진 못했다. 그래서 사진한장 찍고 갔다.
bye~bye~~

3층 석탑.
에 갔다.
고려시대에 만든 3층 석탑은 이천에 하나밖에 없는 탑이다.
이 탑은 설명을 잘 못 들어서 잘 모른다. 헤헤헤~
이 3층 석탑은 이천시장옆에 있는데 좀 작다. 그런데 거기서
서희장군 얘기를 들었다. 들었더니 말로 거란족을 쫓아냈다고 한다.
멋졍~~!

도자기마을에 갔다.
거긴 너무 많이 가 봤다.
그런데 도자기를 잘 굽는 곳은 광주라고 한다.
나는 이천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이천은 좋은 점도 있다. 쌀도 좋고, 복숭아도 좋고 온천도 좋고 흙도 좋고. 역시 이천이란 살기 좋은 곳이다.
가마를 봤더니 도자기가 구워져 있었다. 그런데 그 굽는 불이
얼마나 뜨거웠으면 돌이 녹아붙었냐.
무서웠다. bye~bye~~

안흥지, 애련정에 갔다.
안흥지는 애련정 밑에 호수였다.그런데 애련정은 세종대왕이 태조왕을 제사하다가 이 애련정에서 잔치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안흥지는 자라들이 많았다. 잉어들도 많았고. 옆에 있던 아이가 새우깡 매운맛을 던져주어서 자라들이랑 잉어들이 배불르게 먹었다. 그런데 물고기들이 먹는데 잉어들이 자라입에 있는 새우깡을 뺏어먹는다. 저걸 그냥! 확!! 구워버릴까부다. 보기싫어가주고 버스로 갔다.

어제연 장군 집에 갔다.
어제연 장군얘기를 들으니 어제연 장군은 미국이랑 싸우다가 죽었다고 한다. 그런데 미국은 총이고 우리는 칼이나 화살이니 당해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군인들은 계속 나라를 지키는 마음을 계속 지키려고 계~~~속 싸웠다. 어제연 장군이랑 군인들이 모두 죽으니 미군들은 우리한국보고 나라를 지키는 마음이 감동스러워져서
나라를 뺏지 않고 떠났다고 한다.

느낌은 차에 타기 답답했지만 이렇게 역사를 공부하니 마음이 한결 편했다. 역시 우리현대교회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교회로 마음속에서 임명했다.
목사님 설명 재미있었고 이 이야기들 중에서 반룡송이랑 하얀소나무가 제일 재미있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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