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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우리고장 역사 기행문(여주) -이혜린*핫핫 완벽한 일등이다. * 조회수 : 2653
  작성자 : 이혜린 작성일 : 2006-08-15
*혜린이의 기행문속으로 빠져봅시다.*
꿈속에서 시계를 고치는데 시계는 건전지가 없어서 소리가 분명 나지 않는데 다른 곳에서 시계소리가 울려 퍼졌다. 정체는 무엇인가?
“띠리리링!!”
졸려도 인정사정 안봐주는 시계가 얄밉기도 했다. 소리 한번 끝내주게 컸다.
오늘따라 시계소리가 큰 것 같다. 건전지를 갈았나? 그래서 잠이 확 깼다. 세수의 도움이 크진 않았다.(그래도 세수했음)흔하게 매일 매일 하는게 아니어서 오늘도 기대가 하늘 만큼 땅만큼!!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며 재밌을까?(공부하러 가는것이긴 하지만...)
또 기대가 한가득이었던 이유는 지언이 언니와 석현이와 도현이도 함께 가는데
어제 지언이 언니하고 석현이 하고 재밌게 노는 것을 보고 더 기대가 많았다.
‘오늘은 나도 시켜달라 그래야지~!’
기대는 어긋나지 않았다. 재밌어보였던 놀이를 오늘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나도 껴달라 그래서 반겨주었기 때문이다.
‘끼익!’
‘아이~한참 놀고 있는데 벌써 도착이군!’
이제 역사이야기로 빠져볼 시간인 것이 틀림없다. 이제 역사 이야기로 빠져 보자.
첫 번째 코스는 김영구 가옥 이다. 옛날 사람들은(조선 사람들) 남자와 여자가 같이 안다녔다. 결혼은 중매로 했다고 한다. 얼굴도 안보고 말이다. 지금 시대엔 있을 수 없는 일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확실하진 않지만...)왜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는지 모르겠다. 남자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여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구분할 근거도 없는데 왜 구분을 하는 지....)남자방은 밖이 보이고 그 이름은 사랑체이다. 그러나 여자방은 밖이 안보이는 꽉 막힌 방 (갖힌 셈이다.)이다. 그 이름은 안체이다. 그리고 문도 차별되는 것 같다. 여자문은 작고 하인들도 드나드는 문이지만 그의 그의 반대로 남자문은 크고 남자 어른만 드나들 수 있다고 한다.
‘에이~ 말도 안돼!!!’
“앗! 해시계다!!”
옛날 해시계를 보는데 목사님이 시범으로 어떻게 쓰는 줄 알려 주셨다.
(먼저 연필을 구멍에 넣고 방향을 봤다.)
“지금은 9시 17분이군..으흠!”
우리시대는 저렇게 안봐도 전자시계를 보고 한번에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쉽게 보는데 요즘시대가 좋긴 좋나보다.(물론 당연한 이야기가 뻔하지만...)이 해시계의 이름을 안 밝혔군..
여주 보통리 해시계라고 한다.(에잉? 보통리???) 여기에 어떤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데 불편해서 살수나 있겠나?? 의문이 간다. 아마 다른 친구(언니나 동생이라고 해야하나?)들도 그랬을 것임이 확실하다. 의문이 풀리지도 않은 체 다른 코스로 갔다.
고달사지 석불좌로 향했다. 고달이라는 석공이 있었다. 그 석공이 만들었다. 이 것은 보물8호로 지정되어 있다.(천연기념물 보다 쬐금 덜한 것이 보물!!)
이번엔 고달사원종대사혜진탑비 기부 및 이수로 향했다. 이것은 고려시대 유적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돌다루는 솜씨가 제법이다. 그래서 돌로 만든게 많다.
고달은 이걸 만드면서 가족들이 죽어가도 신경쓰지 않았다. 얼마나 열중했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걸 만들려고 가족의 소중함을 소홀히 한 고달이 못 마땅하기도 했다.
우리는 꿈과 하나님께 미쳐야 한다. 예수님 믿는 일에도 미치고 말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의 하나뿐인 꿈을 이뤄주실 것을 나는 믿는다.
다음은 부도탑으로 향했다. 이 탑은 국보 4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스님의 무덤이다. 역시 고달이 만들었다.
다음으로 고달사원종대사혜진탑은 원종대사의 사리가 들어있다. 그리고 보물 7호로 지정되어있다.
신륵사로 향했다. 신라시대때부터 있었다. 그래서 천년 고찰이라 한다. 나옹화상이란 사람이 만들었다. 이 집에 유명한 스님들을 기념하기위해서 만들었다. (훌륭하신 스님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이번 곳은 따로따로 보물이다. 가운데것은 석종이다. 그리고 저 앞은 보재존자 석종앞석등이고 저기 있는 것은 보재존자석종비이다. 보재존자는 나옹화상이다. 나옹화상의 진짜이름은 성은 아, 이름은 원해이다. (힛~이어보면 아~원해(요~)
저 앞 석등은 왜 있는 것이냐면 좋은 말을 많이 한 것으로 인해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고 죽었다해서 그렇다. 나도 그렇게 예수전하면서 세상을 밝히는 삶을 살아야 겠다.
신륵사다흥전탑으로 향했다. 우리과거에는 석탑이 많다. 중국에는 목탑이 많으며, 인도엔 전탑..
이탑은 고려시대에 만든 오래된 탑이다. 신륵사것은 거의다 고려시대에 만들었다. 그러므로 여주 역사기행은 한마디로 고려시대로 떠나는 역사기행이다.
자 이제 밥을 먹으러 갈 시간!! 메뉴는 칼국수이다. 후루룩~쩝쩝 배고픈데 먹어서 맛있었다. 식당에서 나와 이제 다시 역사속으로 GO~GO!!
영월루로 향했다. 이곳은 달맞이 하기 참 좋은 집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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