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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도현아^^우리 교회에서 보자꾸나.. 글구 우리는 함꼐 공동일등이야!! 조회수 : 2742
  작성자 : 김지언 작성일 : 2006-08-15
오늘은 또 기대가 되는 여주역사기행을 갔다. 무지 기대가 되었지만 어제 이천역사기행의 찜통을 맛 보았기 때문에 나는 정말정말 더울가봐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아침은 무지 시원하였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무지 늦게 일어났지만 어제보다는 일찍이었다. 6학년 친구들과 같이 가고싶었지만 6학년들은 이미 다 가본 곳 이었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나 혼자서 6학년인체 잘난척도 하면서 교회로 향했다.(몰론 목사님 이 제일 높지만(역사기행가는 사람중에서)) 그리고 기대대는 마음으로 차를 탔는데 어제보다 작았다.(몰론 좁지는 않았지만)어제보다 오늘이 더 재밌기를 빌면서 떠났다.처음에는 다들 어색해서 무지 조용하였다. 여주도 가까우니깐 볼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였다. 뭐,,,생각이 달라질지는 모르겠지만. 목사님께서는 역사기행을 가는 학생의 MUM이 준 ice_코피 를 드셨다. 혼자서만 맜잇는것을 먹는다고 자랑을 하셨다. 아이스코피가 그렇게 맛있어보인것은 이번이 처음일게다. 그렇게 바람도 쇠면서 온 첫번째코스는 김영구 가옥이었다.그 가옥은 대단히 부자집처럼 생겼다 그리고 옛날집에는 남자방과 여자방이 따로 있었는데 남자방은 사랑채,여자방은 안채라고 한다. 그런데 이제는 드나들던 문 까지 차별해서 남자와 여자가 나가거나 들어가는 문 도 다르다고 하였다.여자가 들어가는 문 은 대단히 작았다. 그래서 남녀평등이 좋다고 생각된다.이 김영구의 집 에는 보통리 해시계가 있다. 집에 있는 해시계를 뜻한다. 그런데 이 해시계는 무지 귀한사람 이 사는 집이나 부자집에만 있다고 했다. 이 시계는 약간 가운데가 들어간 돌이나 마찬가지라 생각한다.이렇게 설명을 마치고는 우리 모두 돌아갔다 이제는 덥지가 않았다.

다음에는 고달사지 석불좌에 갔다. 그곳은 고달이라는 사람이 돌로 작품을 만드는 것 을 좋아해서 뭐~어떻게 하다가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런데 그 고달이라는 사람은 가족이 죽는줄도 모르고 열심이 조각을 했다고 했다. 이 석불좌는 위에 엄청큰 불상이 있었다고 한다.이 석불좌는 연꽃이 두 겹으로 조각되어 있다. 이런것을 복연 이라고 한다. 이 석불좌는 보물 8호이다.그리고. 고달이 조각에 미친것 처럼 우리도 공부하고 신앙에 미쳐야 한다. 다음은 조금 걸어서 발견한 고달사원종대사혜진탑비 이다. 그 비석의 맨 아래에는 거북이가 있었는데 그 거북이는 껍질도 날카롭고 발톱도 날카롭게 생긴데다 얼굴은 사납게 생겼다. 그리고 거북이받침대위에는 용이 두마리 있었는데 거북이는 용 두마리를 지고서도 힘든 기색이 보이지를 않았다. 용은 비석을 품고있었다.이것은 고려시대 것 이고 역시나 고달이 만들었다 이 안에는 원종대사의 사리가 있다고 했다(보불7호). 그런데 또 고달의 작품이 있는가보다.. 또 걸었다.그런데 약간 깊은 풀숲이 나왔는데 목사님꼐서 개구리가 나온다고 겁을 주셨다. 그런데 어떤애가 개구리가 무섭다고 막소리를 질렀다. 정말 재미있었다. 그런데 진짜 개구리가 있었다. 대 여섯마리는 막뛰어다녔다. 거기다가 뛰기 선수처럼 엄청 빨랐는데 청개구리는 보이지가않고 갈색개구리만 뛰어다녔다.그렇게난리가나며 온곳은 고달사지부도 부도는 스님무덤을 뜻하는 것 이다. 이 안에는 사리가 있다고 했다. 이제 겨우 내려갔는데 낮이 되니까 무지 더웠다.

-신륵사-
이 절은 신라시대 절 이다 그래서 무지 오래되어 1000년고찰이라 부른다. 신륵사를 지은 사람은 나옹화상이다. 이름이 왜이렇게 이상하냐 물었더니 나옹은 이름이 아니고 호라고,화상은 위대한 스님을 일컷는 말 이라고 했다.신륵사에 있는 조사당은 유명한 스님을 기념한는 곳 이라고 했다. 그림이 세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나옹화상이고,하나는지공스님. 하나는무힉대사이다. 무학대사는 이성계의 친구로써 가끔 이성계를 가르쳐주곤 하였다고 한다. 또 계단이 있었는데 석현이랑 빨리 올라가기 시합을 하였다. 그런데 지고 말았다.ㅠ,ㅠ그런데 이곳에는 석종이 있었고 또 석등과 비석이 있었다. 이게 뭔지는 목사님이 설명해주시기를 기다리며보고 있었다. 드디어 다올라오고 설명을 시작했다. 이곳에 있는 세개의 물건은 다따로따로 보물이라고 했다.아까의 석종은 보제존자석종.보물228호이고,아까의 석등은 보제존자 석종앞석등.보물231호이고,비석은 보제존자 석등비이다.보물229호.이 석종에는 보제존자 나옹 스님의 사리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부도석종 앞에 석등이 있는것은 무지 특이한 것 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옹화상은 보통스님이 아니라는 것 을 알수있다. 석등이 앞에있는 이유는 보제존자스님이 이 세상을 밝혀주었다고 지은 것 이라고 한다. 내려가서 벽돌탑을 보았다. 벽돌탑을 전탑이라 부르는데 우리나라에는 전탑이 별로 없고 석탑이 많다고 한다. 중국에는 목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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