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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주 역사 기행을 다녀와서.. |
조회수 : 2566 |
작성자 : 최승민 |
작성일 : 2006-08-15 |
난오늘 여주역사기행을 갔다
세종대왕릉 에서 재미있게 놀고 말씀도 들었다.
그런데 세종대왕릉이 엄청컸다 왜냐하면 새종대왕이랑 왕비가
같이 묻혔기 때문이다.
입체영화도 봤다.그림이 눈앞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영화의 제목은 명성황후 였는데 참으로 재미있었다.
또 신륵사 에도 갔었다..
그런데 그곳에 부처님이 있었다.그부처의 이름은 나옹화상 이라고 했다.에밀레종도 있었다.
고달사에도 갔었는데 그곳에는 스님들이 많이 계셨다.
삼층석탑도 봤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난다.
김영구 가옥도 갔었다.남자들의 방은 사랑채,여자들의 방은 안채라고 하셨다.
점심은 칼국수를 먹었다.조개가 많이 들어 있어서 참 맛있었다
오늘은 어제 이천 역사 기행보다 덥기도 하고 차멀미도 해서
너무 힘들었다.
오는길에 휴게소에 들러서 음료수를 사 먹었다.
덥기도 하고 힘들었지만 무언가 모르게 머리속과 가슴이 꽉 찬 기분이다.
더운 날씨에 우리를 데리고 다녀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
목사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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