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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주 역사기행을 다녀와서...(이유한) |
조회수 : 2633 |
작성자 : 김선경 |
작성일 : 2006-08-19 |
엄마랑 예호랑 함께 교회로 갔다. 함께갈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목사님과 함께 기도를 하고 출발했다.
첫번째로 김영구 가옥에 갔다. 여자는 안방, 남자는 사랑채에서 지낸다고 했다. 그리고 해시계도 보았다.
고달사지 석불좌엔 제일큰 돌위에 부처님이 앉아 있다고 한다.
원종대사 무덤인 원종대사 혜진탑에도 갔다.
나옹화상이 만든절 신륵사는 1000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스님이 죽으면 화장해서 사리를 함에 넣어 보관하는 보제존자 석종비와 고려시대에 만든 무덤 다홍전탑도 갔다.
달맞이 할 때 좋은 영월루는 조선시대에 만들었다고 한다.여주의 하리에 삼층석탑의 창리의 사층석탑도 보았다. 세종대왕 영릉은 세종대왕과 왕비가 합쳐 있어서 합장릉이라고 한다.마지막으로 간곳은명성황후 생가였다.
덥고 힘들었지만 조선시대로 여행한 기분이였다.....
다음역사 기행도 또 참석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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