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나님께서 주신 법(말씀) | 조회수 : 1662 |
작성자 : 현대교회 | 작성일 : 2015-02-14 |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시면서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출 20:24)”고 말씀하셨다. 본래 법이란, 사람을 옭아매는 사슬이 아니라 복을 주는 열쇠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법(율법)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며, 그래서 그 적용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먼저 약자와 가난한 자들을 보호하는 데 유의하도록 되어 있다. 그들은 법을 존중하였고, 법의 정신에 따랐던 것이다.
사실 법에 따라 살면 자유로워진다. 또 법대로 살면 복을 받는다. 그런데 오늘날의 사람들은 정반대의 생각을 한다. 법대로 살면 좀 모자란 사람이고, 법을 따르면 손해를 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 까닭은 오랫동안 법이 권력자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사용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즉 법이 공정하게 적용되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뿐만 아니라 부자와 왕에게까지도 공정하게 적용되었고, 그렇게 살 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넘치는 복을 허락해 주셨다. 말씀대로 사는 것이 축복이다. 현대교회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뜻)대로 살아서 넘치는 복을 받게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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