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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원망하는 이스라엘, 응답하시는 하나님 조회수 : 1676
  작성자 : 현대교회 작성일 : 2015-02-14

이스라엘의 광야생활은 원망으로 가득한 삶이었다. 출  16:1~12를 보면 ‘원망하다’라는 말이 일곱 번이나 나오는데, 대부분이 하나님을 향한 원망이었다. 우리가 살면서 원망을 하게 될 때 그 대상이 남편이나 아내, 자식이나 부모인 경우가 많다. 그들은 원망을 받아주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다. 그런데 출애굽기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원망은 하나님을 향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은 사람과 달라서 인간의 불평과 원망을 모두 받아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향해서 자주 원망했지만 거의 모두 응답을 받았다. 출 16:12~15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우리도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원망하지만 원망을 기도로 바꾸어 하나님께 고하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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