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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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남한산성 기행문 조회수 : 2388
  작성자 : 이규호 작성일 : 2005-02-25
우리는 우리고장 역사기행 이라서 그런지 아침 8시 30분에 출발했다.
이 남한산성은 신라 문무왕때 만들었다가 인조가 강화도로 가지 못하자 이 남한산성으로 오게 된 것이다. 이곳은 45일동안 항전하다가 인조가 남한산성을 지키고 항복을 하게된 것이다. 그리고 인조가 삼전도 에서 청나라 황제에게 머리에 피가 나도록 절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신라 문무왕때부터 내려오는 남한산성으로 가는 것이다.
우리는 1시간을 달려서 남문 (좌익문)에 도착했다. 그 곳은 삼문으로만 물자를 가져올수 있게 해놓았다.

우리는 무슨 문인지는 몰라도 (이회) 장군이 만든 문으로 갔다. 그곳은 튼튼하게 만든 문이라고 한다. 이회장군에게 문을 만들으라고 하였다. 이회장군은 다른 사람들 보다 늦게 문을 짓는 것이었다. 이회장군은 자기를 모함하는 관리들이 돈을 빼돌린 다고 하였다. 인조 임금은 심문을 해서 이회장군의 목을베어 죽었다. 그전에 이회장군이 한마리의 매가 날아오면 진실이고 날아오지않으면 거짓이라고 하였다. 다시 인조가 확인을 해보았더니 천천히 쌓은 이유는 차분히 만들어 튼튼히 쌓은 것이었다. 인조는 이회장군과 그 아내의 덕을 기렸다.
나도 이회장군처럼 차분히 튼튼하게 삶을 쌓아가야 되겠다.

우리는 박물관에 갔다 그 박물관에는 신라 문무왕 부터 만들어서 조선의 인조 임금이 다시 수리해 그곳에서 병사들을 지휘하게 하였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어가있다.

우리는 침과정으로 갔다. 그곳은 무기고 이었다. 그곳은 잘 베게가 없어서 무기를 베게 삼아서 자던 곳이다.

우리는 마지막으로 제일 위에있는 수어장대로 갔다. 인조가 45일동안 항전할때 이곳에서 군사들을 격려하고 싸우다가 항복을 했다.
인조는 삼전도 에서 머리에 피가 나도록 절을 하였다.

우리는 남한산성 우리고장 역사기행을 다 마치고 이천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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