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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여주 역사기행 (김경범) |
조회수 : 2249 |
작성자 : 김경범 |
작성일 : 2005-08-24 |
김영국할아버지가옥:이곳에 해시계가 있다.
옛날에는 낮과 밤 밖에 시간이 없었는데, 점점 시간이 흘러서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24시간으로 나뉘어 졌다.
장영실은 어머니까 편찮으셔서 노비로 살아야 했다.
넘향에서 활을 잘 만들어서 노비에서 풀려나게 되었다.
그런데 임금님이 타는 가마에 바퀴를 달았는데 바퀴가 부서져서 임금님이 크게 다칠뻔 하였다. 그래서 장영실은 인정받지 못하였다.
여주에서 유명한곳 고달사: 고달사는 고달사라는 사람이 지었다.
그런데 그 곳에는 부처님이 안아있던 자리밖에 안남아 있었다.
영월루:영월루는 여주의 경치가 좋은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목사님께서는 높은곳으로 되야 한다고 하였다.
효종대왕릉:효종은 7대왕이다 인조때 청나라 아고 전쟁이 일어나서
남한산성에서 삼선조에게 절을3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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