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제 목 : ☆우영이의 여주역사기행☆ |
조회수 : 2392 |
작성자 : 최우영 |
작성일 : 2005-08-24 |
역사기행을 우리고장의 이웃고장여주로갔답니다.
김영국할아버지가옥:이곳에 해시계가 있다. 옛날에는 시계가 없으면 배가 고프면 밤먹는 시간인지 알게되었다.옛날에는 낮과 밤이있었다. 낮에는 열매를 따서먹거나 사냥을 하곤했다. 밤에는 잠을 잠을 잤다. 그러면서 농사가 시작되었다. 이러면서 아침,낮,밤,이생겼다. 사회가 생기자 하루 24시간이 생겼다. 장영실 엄마는 기생으로
생활했다. 어머니가 아퍼서 장영실이 노비가 되었다. 넘향에 올라가서 활을 잘 만들어서 노비에 풀려 났다.(측우기는1441년에만들어짐
) 장영실이 임금님타는 곳에 바퀴을 다랐는데 가다가 임금님이 다칠번해서 인정을못받게되었다. 장영살이 해시계도 만들고 휴대용 해시계도만들었다. 여주에서 유명한곳 고달사:고달사는 고달사라는 사람이이름을지었다. 석뷸사에는 부처님이 앉아있던자리박에 없었다.
이것도 보물로 되어있다. 여월루:영월루는 여주에서 경치가 좋은곳으로 옴겼다. 목사님께서 우리는높은곳으로 되야한다고 하셨다.
효종대왕릉:효종은조선 7대왕이다,인조때 청나라아고저쟁이나서 인조가 남함산성에서 삼선조에게 3번 절을 했다. 소새자가 잡혀가고
나라를세울려고했는데못세우고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