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역사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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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행문입니다.♡*^_^* 조회수 : 2284
  작성자 : 이애나 작성일 : 2005-08-26
여주역사기행을 했는데 우리가 맨 처음로 간곳은 김영구 할아버지댁이였다.
우리가 김영구 할아버지댁에서 해시계를 보았다.
난 그때처음으로 해시계를 보았다.
그리고 옛날사람들은 시간이 낮과밤만 있었다.
낮에는 사냥을하거나 열매를 따먹고 밤에는 잠만 잤다.
그러더니 농사가 생기더니 시간이 아침,점심,저녁이 생기게 됬다.
그레서 하루가 이제 24시간이 된거다.
이 해시계는 장영실이 만들었다그리고 장영실이 바퀴가 달린 수레를 만들었는데 근데 그 수레가 왕을 태우고 가고 있는데 부셔저가지고 장영실은 곤장을 맞고 왕가에서 쫒겨났다고 했는지는 목사님 말씀을 건성을로 들어서 잘모르겠다.
그다음은 고달사터이다.
우리는 그 곳에서 석불자를 보았다 석불자는 보물제8호로 되어있다.
석불자는 불성이 있던자리인데 그 불성은 지금은 사라져버렸다.
그다음은 자세히 듣지를 못했다.
이제쓰는것은 원중대사 해진 탑이다.
이 원중대사 해진탑은 보물 제 7호로 되어있다.
해진탑 안을보면 밑 바닥이 우물처럼 생겨서 우물마루라고 한다.
그다음은 자세히 듣지를 못했다.후잉~~~~~~죄송해요 목사님
사리탑
사리탑은 스님들이 죽으면 생기는 사리를 그 탑에다가 스님들의 사리를 넣두었다.
그 탑에는 용4마리가있는데 그용들이 무었을 얻을려고 싸운것 같았는데 그 이름을 까먹었다.
그다음은 자세히 듣지를 못했다.
그다음은 우리 엄마 글씨가 잘 안보여서 모르겠다.
마지막은 명성황후생가다.(고종의부인)
명성황후생가는 적지를 않았다.
우리 엄마 글씨를 못 알아 보겠다.
목사님 감사합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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