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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민주의 여주 역사기행문~~ |
조회수 : 2340 |
작성자 : 이민주 |
작성일 : 2005-08-31 |
여주 역사기행...
비가 많이 와서 6명만갔다..
예린이랑 수정이랑현아랑 게임도 하며 여주로 간다.
처음으로간곳은 김영구의 가옥이다.
여기에 온 이유는 해시계를 보러 온 것뿐이다.
세종 대왕때부터 해시계를 만들었다고 한다.
1441년때 누리나라가 어느정도 과학이 발달되었을때 그때 해시계를 만들었다.
그때 측우기도 만들었다. 장영실이 세종을 제일 열심히 도와 주었다.
장영실은 관기의 아들로 태어났다.
비천한 신분이였지만 영리하고 환경을 잘 극복하였다.
어머니를 위해 관가의 신분에서 풀리는 대신 노비가 되었다.
자신의 능력을 잘 발휘 했다.
그 때 현감이 세종대왕에게 장영실을 추천함처음에는 활자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훌륭히 일을해서 세종대왕이 노비를 풀려나게 하고 높은 직책을 얻게 된다.
그래서 해시계, 천문관칙기 등 만들어서 종 3품 까지 깃다.
그런데 임금님의 가마가 부셔져 곤장맞고 쫓겨났다.
다음으로 고달사터에 갔다.
고달사라는 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역사가 오래된 절이고 고려시대 때 번창하고 고달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
이사람의 직업은 석공이다. 그때 고달은 미친듯이 절을 만들어다고 한다.
아마 고달이 미치치 않고 절을 만들 수 없었을 것이다.
목사님께서 책중 미쳐야 미친다라는 책이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미치치 않고 무엇을 열심히 할 수 없을 것 같다.
여기서 석불좌를 봤다. 보물8호이고 지대석이 있다.
석불자는 소박하다. 해진탑비도 봤다.
거북이 모양으로 비석을 올려놓아야 하는 것인데 여기에는 비석이 없다.
원종대사 해진탑비라고 부르기도 하고 거북이를 귀비라고 부른다.
모자도 쓰는데 이것은 이수라고 한다.
섬세하게 거분이가 되어 있다.
발가락까지도 섬세하게 되있다.
고달사지는 국보 제4호이다.
스님들이 죽으면화 장을 하는 데 사리가 나와 부도에 뭇는 다.
4천왕상이 여기에 조각이 되어있다.
다음으로 조사당에 갔다.
고려시대때 번창하고 역사가 오래되었다.
여기는 큰절이다. 절의 중심이 보이는 대웅전은 나뭇잎사이에 약간 보인다.
대응전을 중심으로 집을 지었다.
그리고 나옹화상을 모아두었다.
무학대사가 이성계와친구고 이성께는 중요한일을 무학대사에게 물어봤다.
여기에는 옛날에 있는 지붕이 있었다.
팔짝지붕, 삼각지붕, 맞배지붕이 있다.
맞배지붕은 화려하지 않지만 아담하다.
또 모임지붕도 있었다. 우진각지붕은 맞배지붕가 비슷하지만 여기에 없어 아쉬웠다.
여기에 제일 화려한 지붕은 팔짝지붕이다.
여기는 다 따로 떨어져 다른 것들도 보물로 지정됬다.
다음으로 금낙전에 갔다. 중심이되는 건물이다. 8층석탑이 있다.
우리나라 살마이 돌로 무엇을 잘만드는지 잘 알 수 있다.
민흘림기둥이다. 이곳에는 사모기둥도 있었다.
정자는 대부분아래에 있는 누각을 누하주라고하고 위에 있는 것은 누상주라고 한다.
다음으로 신륵사 전탑으로갔다. 벽돌로 쌓은 탑이다.
인도에서 들어온 탑이다. 전탑중 송림사의 전탑이 제일 아름답다.
다음으로 영월루에 갔다. 원래는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는데 장난쳐서 부셨다.
이것은 다른 곳에 있는 것인데 옴긴 것 이다.
앞에 남한강이 있었는데 이강과 북한강이 이어져 있다.
달을 맞이한다고해 영월루이다. 목사님이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고 말씀 하셨다.
다음으로 고려시대 탑으로 밑에는기초 3층석탑이다.
다음으로 효종대왕 묘에 갔다. 여기는 제사 드리기를 준비하는 집이다.
제실이라고 한다. 나라 신하들이 희양복이고 여기서 왕이내리는 향을 보관하가나 피웠다.
제기나 제사상도 보관을 하였다.
효종대왕 묘에 갔을 때 뒤에도 묘가 있는데 그 묘는 효종의 부인 묘이다.
효종은 7대 왕이다.
인조가 청나라와 싸워 보지도 않고 땅에 세번 절을 해 정쟁에서 지고 말아서 우리는 신하나라가 되었다.
그때 봉립대군과 소현세자가 인질로 끌려 간다.
8념동안 소현세자는 그쪽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런데 소현세자는 왕이 되기 전에 죽고 봉림대군이 왕이 된다.
아버지가 땅에 절을 세 번 한걸 알아서 청나라에 쳐들어 갈 준비를 하였다.
하지만 싸우지도 못하고 효종은 죽었다.
다음으로 세종대왕과 왕비이 같이 묻어있는 합장묘이다.
세종 대왕이 한 일은 1 우리나라 한글을 만들었다.
2 장영실과 많은걸 발명하였다. 3 건축을 하였다.
4 문학 수많은 글책을 만들었다. 5박현과 음악을 만들었다. 그 밖에 많는 좋은 일을 하였다.
다음으로 명성황후 생가에 갔다. 1891년에 태어났다.
부모님이 돌아 가셔서 고아가 되고 고종황제의 아내가 된다.
명성황후는 민씨여서 민기라고도 불렀다.
1882년에 임오군란이 일어났다.
구식군대와 신식군대가 있는데 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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