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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정원이의 여주기행문 조회수 : 2542
  작성자 : 황정원 작성일 : 2006-08-16
여주기행을 다녀와서

나는 여주기행을 다녀왔다. 목사님에게 커피를 드렸는데 차 신호가 빨강일때마다 커피를 마시셨다. 아이들은 ~치사빵구~ 라고해서 나는 너무 웃겼다.
1번째 코스에 도착 했는데 그곳은 김영구 가옥이였다. 가옥은 무엇이냐면 집이라고 목사님이 말씀 하셨다. 그리고 해시계도 보았는데 해가 안 들어와 잘 볼수 없었다.
2번째 코스는 고달사지 석불좌인데 그곳은 2단으로 되어있고 이야기도 있고 제일 큰 돌 위에 부처님이 앉아있다고 한다. 그리고 보물 제8호로 지정되있다고 한다.
3번째 코스는 고달사 원종대사 혜진탑비귀부밑이 이름인데 그곳은 고려시대 때 만들었다고 하고 거북이는 사납고 거북이 등껍질이 두껍다고 한다. 그리고 보물 제 6호로 지정되있다.
4번째 코스는 고달사지 부도탑이고 보물 제 4호 이고 아름다운 탑이라고 불러 진다. 그리고 휼륭하신 스님 들이 묻혀 있는 곳이다.
5번째 코스는 원종대사 혜진탑이다. 그곳은 원종 대사의 무덤이고 보물 제 7호로 지정되있다.
6번째 코스는 신륵사 인데 아주오래된 절이라고 한다. 무려 1000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나옹화상은 신륵사를 만들으신 분이고 휼륭한 스님을 기념 하는곳 이라고 하고 보물은 잘모르겠다.
7번째 코스는 보제존자 석종비 보물 제229호이고 스님들이 죽으면 화장을 하고 사리를 함에 넣어두고 그 석종비 안에다 넣었다고 한다.
8번째 코스 신륵사 다홍 전탑 보물 제 226호이고 그리고 고려시대때 만든 무덤이라고 한다.
9번째 코스 영월루인데 달맞이 할 때 좋고 조선시대 때 만들었다. 10번째 코스는 여주하리 삼층석탑 이고 보물 제 92호라고 한다.
11번째 코스는 여주창리 사층석탑이고 보물 제91호이다.
12번째 코스는 세종대왕 녕릉이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제4대 임금님이고 문학도 발전시키고,과학도 발전시키고, 나라 튼튼~, 백성들도 사랑했다고 한다. 세종대왕 무덤에 가면 세종대왕과 왕비가 합쳐서 있다고 해서 합장릉이라고도 부른다.
맨 마지막으로 간곳은 명성황후 생가이고 그곳에 명성황후 부모님의 인형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 목사님께서 명성황후 방에 가자고 해서 갔는데 명성황후 인형이 그곳에도 있어서 또 깜짝 놀랐다.
명성황후 박물관을 가서 명성황후 글이나 옛날에 썼던 글들을 봤다.명성황후가 우리나라를 위해 힘썼다는 것이 자랑스러웠고 명성황후가 불쌍한 왕비라고 생각했다. 박물관을 나와서 지언이 언니와 현규랑 음료수를 사먹었다. 시원하고 좋았다.
날씨가 더워서 힘들었지만 목사님과 같이 다녀서 덜 힘들었다.
그리고 다음 역사기행도 이렇게 재미있는 역사기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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