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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늦어서 죄송;;여주 기행문ㅠㅠ |
조회수 : 2569 |
작성자 : 박준성 |
작성일 : 2006-08-16 |
이야~~~드디어 여주를 가는날!!!!!
8:19교회도착 힝????가보니 벌써 출발할려고 그러잖아?
난 겨우 여주 갈수 있었다.
출발~~~~~~~
첫번째 장소는 김영구 가옥 해시계다.
해시계는 민속자료 2호다. 자랑스럽다.ㅋㅋㅋ.
그런데 해시계는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지만 목사님이 설명을 해주셨다.해시계는 뭘로 보냐면 바로 그림자로 본다고 설명해주셨다.
세상에 ~~~~~~.난 너무나 신기했다.
그런데 그림자가 없다.아항~~~.요 구멍에 긴걸 꽃아야 된다.
재밌^^*.이제 버스로 간당~~안녕~~~~~~~~~
두번째 장소는 고달사지 석불좌다.
이건 고달이 만든건데..목사님이 그러시는데 고달은 돌에 미쳤다고하신다.
석불좌는 보물8호다.보물???!!보물이 돌로 만들어 졌는데?
난 너무나 실망했다. 왜냐하면 보물은 금으로 만들어 진건줄 알았기 때문이다.고달산 어떤 크으으으은 절이 있다고 한다. 근데 지금응 없다.....실망..
이제 옆에있는건 고달사 원종대사 헤진탑비다.이건 보물 6호다.근데 생김샌 너무 멋있다.거북이 모양에다, 용모양!!!등껍질은 날카롭고 발톱도 무섭다.
위에 어떤 산이 있는데 계속 올라가면 고달사지부도가 나온다.
그 고달사지부도는 국보 4혼데 스님의 무덤이라고 부른다.
부도탑 앞에 용머리가 있고 위에 뿔이 있다.
신기하고 멋있다.
이 고달사 돌들은 고달이 지금까지 만든거다.
이제 버스로 간다. 바이바이~~
신륵사에 갔다.
신륵사는 천년고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륵사를 만든 사람은 나옹화상이라고 한다.
여긴 조사당이다. 유명한 스님을 축복하는 거다. 신기하다.
여기서 벽지에 세 스님이 그려져 있는데, 맨 오른쪽에는 이성계 태조왕을 가르친 스님이다. 신기했다.
나머진 모르지만.... 헤헤헤~~
신륵사 조사당위에 산이 있었다. 계단따라 쭉 올라가면 세개의 보물들이 있다. 그게 뭐냐면, 신륵사, 석종비, 보물 229호다.
그런데 거기에 석비가 있는데 무슨 한자들이 써져 있다.
그 옆에는 신륵사 석등이다. 보물 231호다.
석탑인데 부채같은 게 퍼져있고 이천의 유명한 3층석탑같다.
그 위에 신륵사 석종이 있다. 그 안에 스님의 사리가 들어있다.
신기하다.
이제 산에서 내려왔다.
아직 차에 가기는 엄청 멀었다. 바로 신륵사대장 각기비가 있기 때문이다. 거기엔 무슨 석비가 있는데 한자들이 좀 적다.
그리고 안타까운 것은 그 석비가 많이 부서져있다. 실망했다.
계속 위로 올라가보면 4층 전탑이 있다. 우리나라는 석탑이고 중국에는 목탑이고 인도에는 전탑이다. 또 일본인가? 거기에 무슨 탑이 있다고 한다. 종류가 참 많다.
인도에 있던 4층 전탑이 고려시대때 만들었다고 한다. 엄청 크다.
이제 드디어 버스로 간다. 안늉~~~!
영월우에 갔다.
무슨 절인데 영월우는 ....
달을 맞이하는 절이다. 고려시때대 만들 줄 알았더니 조선시대에 만들었다. 그런데 그 영월우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공사하고 있어서 못 들어갔다. 실망했고 안타까왔다.
계속 앞으로 가 보면 여주하리 3층 석탑이 있다.
보물 92호다. 높고 푸르다. 멋있었다.
그 옆에 여주창리 3층 석탑이다.
여주하리 3층보단 낮았지만 훨씬 푸르다.
이제 버스로 간다. 버스로 들어가 보니 찜통이었다.
더워 죽겠가지고 아이들이 동시에 에어컨틀라고 꽥꽥 소리 질렀다.
돌아버릴 거 같다.
이제 효종대왕릉에 갔는데 인조왕 시대때 청나라가 쳐들어왔다고 한다. 그때 막을 수 없었는데 청나라를, 그런데 인조가 더이상 당해낼 수가 없어가주고 청나라왕한테 절을 세 번이나 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조가 죽은 뒤, 인조왕의 아들이 바로 효종대왕이다.
효종대왕의 절에 갔더니 벌들이 많아가주고 무덤앞으로 갈 수 있었는데 벌이 많아서 못 간 것이 참 안타까왔고, 그런데 멀리서 보니 효종대왕 무덤이랑 그 옆에 또 하나의 무덤이 있었다. 난 그게 인조대왕의 무덤인 줄 알았는데 효종대왕의 왕비라고 한다.
이제 갔다. 버스로.
역시 여기 찜통이었다.
이제 효종대왕 옆에 있는 세종대왕릉에 갔다.
우와~~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릉에 왔다니 꿈 같았다.
세종대왕은 한글까지 만들었고 물시계 자격루랑 목간의, 소간의 등을 만들었다. 세종대왕이 만든건 아니지만 대감들이 만들었다.
세종이 좋은 이유는, 한글을 만들었고 과학발전도 했고, 문학발전, 나라튼튼, 백성사랑 등등이 있다.
무덤을 봤다. 엄청 컸다. 효종대왕릉은 무덤앞에 갈 수 없었는데 여기는 앞으로 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런데 세종대왕은 무덤이 하나다. 왜 하나냐면 왕비랑 같이 묻었다고 했다. fun!!
이제 버스로 갔다. 이제 마지막코스, 명성황후다.
명성황후는 참 불쌍했다. 왜냐하면 일본사람들이 명성황후를 싫어했기 때문이다. 똑똑하기 때문에..
명성황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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