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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조회수 : 2593 |
작성자 : 김지언 |
작성일 : 2006-08-18 |
오늘은 친구들과 함꼐간다는 기대와 함꼐 어제는 큰 맘 먹고 알람시계를 6시에 맞추어 놓았다. 아침 여섯시가 되자 알람시계가 울렸다. 나는 역시나 오늘이 역사기행 가는줄 도 모르고 알람시계를 발로 꺼버리고 다시 잤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서 비로서 오늘은 역사기행 가는 날 이라고 알았다. 이천역사기행이나 여주역사기행에 그랬던 것 처럼 역시나 교회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래도 역사기행이라는 말에 내 마음은 가만히 있지를 못했다.하나 둘 씩 다 도착하고 출발하였다.충주는 조금 먼 곳이라 1시간 정도는 가야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조용한 것 을 못견디는 나는 한시간을 어떻게 버틸까 그것만 자꾸 생각 하였다.나는 그래서 친구들과 놀았다. 그런데 원래는 맨뒤에 앉고 싶었는데 목사님꼐서 앞에 앉으라고 했다. 왜냐하면 이천과 여주기행에서는 뒤에 앉기 싫다고 막~ 땡깡을 부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운도 없어라.. 친구들도 이렇게 많은 곳에서 같이 앉아보지도 못하고,,, 때를 잘못 만났다고 하는 것 이다..... 정말 울고 싶었다...124444애덜과 같이 겨우겨우 도착한곳은...중원 고구려 비(국보 제 205호)가 있는 곳 이다. 충주는 중심에 있다고 해서 중원이라 불렸는데.. 왜 기쁨의(에인가?)교회 애들도 같이 내리는 거지..;; 알고보니 함꼐 기행을 가는 것 이었다. 같은차에 타지는 않지만 그래도 왠지 어색했다.머... 이 얘기는 이쯤에서 끝내고.. 충주는 사는 조건이 무지 완벽해서 삼국시대때 3나라가 다 가지고 싶어하던 지방이었다. 그래서 땅의 주인도 자주 바뀌었다. 그래서 충주에는 여러 유물이 있다. 이 중원 고구려비는 장수왕이 자신이 왔다갔다는 흔적을 세운것 이라고 한다.이 비석은 광게토비와 무지 닮아서 고구려의 것으로 알 수 있다.장수왕이 세웠다는 사실은 고구학자(옛날 것을 연구하는 학자)가 알아냈다고 했다.
그렇게 첫째코스를 마치고 둘째코스로 갔다.
봉황리 마애석불(보물 1401호).
마애석불은 바위에다가 부처 조각을 한 것 이다. 하지만 이것은 초기의 마애석불군(여러게있어서 군을붙인다)이라서 조금 서투른 흔적이 남아있다.마애석불은 고려시대때만 있어서 이것은 쉽게 고려시대때 조각한 것 이라고 알 수 있었다.
솟대.
솟대는 막대기 위에 비둘기를 조각하는 것 인데.마을에 재앙을 막아준다고 옛날사람들은 믿었고 이 비둘기가 소원을 하늘에다가 갖다준다고 해서 생긴것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mbc에서 찍으러 와서 같은설명을 두번씩 들으며 티비에 찍혀야 했다. 이 프로는 꼭 봐야지 했는데 뉴스인데다가 충주MBC에만 나온다고 했다.정말 아쉬웠다. 볼수 있었는데... 그렇게 아쉬워 하면서 다음 코스로 향했다.
중앙탑
중앙에 세워진 탑이라고 해서 중앙탑이다. 공사중이라 가까이 갈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통일신라시대때 새워진 무지 큰 탑이라고 한다.
이 곳에는 곤충 박물관이 있어서구경도 하고 나올 수 있었다.
누암리 고분군
무덤이 무지 많이 있는데 안에서통일신라 시대때 진골이 쓰던 물건이 나와서 신라시대의 진골의 무덤이라고 추측한다.(진골은 왕도 될수있는 계급이다.옛날사람들은 죽으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의자,돈심지어는 하인까지 생매장해서 넣는다고 한다,
창동마애불.
알다시치 부처그림.이 앞에는 남한강이 있다. 이곳에서 돌 멀리던지기를 했는데 나는 힘이 별로쌔지를 못하여서멀리 던지지는 못했다. 그리고 밥을 먹었는데 어린이 돈까스를 먹었다. 이름에 어린이가 있어서 그런지 진짜 어린이가 먹게 해 놨다... 다먹고 간식거리를 산 다음 또 출발했다.
탄금대.
신라시대때 가야금을 무지 잘 타는 우륵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원래 가야인 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가야가 망할 것 을 알고 신라로 귀화 하였다.그래서 이 곳에서 가야금(탄금대라는 바위)을 타서 탄금대이다.이곳은 임진왜란과도 관계가 있다. 슬픈역사라 쓰기가 싫어졌다..하지만 뭔가를 들었으면 써야 되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쓴다,,,-김지언-ㅋㅋ 이곳은.....군대가 거쳐갔던 곳?? 이라고 한다.밑에 또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으로 돌을 뿌려좋고 밟으라고 되어있길래 밟았더니 돌맹이가 황토로 되어있어서 발에 흙이 잔뜩 묻었다. 발을 씻고 난 뒤 탄금대가 있는 곳 으로 갔다. 나는 이등으로 막~ 뛰어와서 아무도 못앉게 바위에 털썩 앉았다.이제 또 다음코스로 가는데 가는 도중에 사과 과수원을 발견하였다. 목사님꼐서 걸어보라고 하시길래 조금 걸은뒤 다시 차에 타서 떠났다.
충민공 임경업장군 사당
임경업 장군님은 조선 인조때의 장군이다.중국은 원래 청나라???로 통일되어 있었는데 @나라의 힘이 점점 쇄약해져서#%족이 후금이라고 나라를 새웠다. 후금은. 우리나라에게 와서 친구나라로 지내자고 했는데 우리는 이미 명나라와 군신 관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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