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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기행문 입니다.*^0^*♧ 조회수 : 2737
  작성자 : 이애나 작성일 : 2006-08-18
오늘은 충주기행 너무너무 가고 싶었던 충주 하지만 어제 늦게자서 수면부족? 하지만 오늘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우리들이 1번째로 간곳은 중원 고구려비이다.이땅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탐내던 땅이다.왜냐하면은 강 들판 사람들이 살기 좋았기때문이다.삼국시대에 만들어 졌고 옛날에는 충주를 중원으로 불렀다고 한다.거의 대부분 비석은 얇은데 이 비석은 양쪽 4면이 모두 두껍다. 이 중원 고구려비는 장수왕이 왔다갔을때 세워진것이다.그리고 이것은 국보 제 205 호이다.205호 방번호 같다.^*^

2번째로 간곳은 중원 봉황리 마애석불군이다.보물 제 1401호 이다.마애석불은 바윗돌에다가 부처를 조각하는것이다.이것은 고구려 시대에 만들어 진것이다.이 마애석불은 초창기때 지었고1500년전에 사람들이 만들었다.

3번째로 본것은 솟대이다.이 솟대위에는 새가있는데 옛날사람들은 솟대에 있는 새가 자신의 소원을 들고 하늘에 올려준다고 믿었다.그리고 오래된 마을에 가면 솟대가 있다고한다. 여기서 mbc에 찍혔는데 이것이 충주에만 방송된다고 하였다.그때는 충격이 정말 말도 할수없을 정도였다.이천에도 방송해주지 그래도 상관없다.

4번째로 간곳은 중앙탑이다. 중앙탑은 우리나라 중앙에 있는것이다.
통일신라때 만들어졌고 신라시대때 가장큰 탑?이다.

5번째로 간곳은 누암리 고분군이다. 사적 제463호이다. 6~7세기 삼국시대 높은 귀족?의 무덤이다.

6번째로 간곳은 창동 마애불이다.고려시대때의 작품이고 마애불은 고려시대때 많이 세겼다.그리고 고려시대가 지나면 만들지 않았다.

7번째로 간곳은 탄금대이다. 신라 진흥왕때 가야금을 잘하던 사람이 우룩?선생님이 원래 가야 사람인데 가야가 망할걸알고 신라로 갔다.이곳은 우룩?선생님이 가야금을 탔던데이다.

8번째로 간곳은 임경업 충민공이다.충민공은 시회이다.임경업 조선인조때 장군이다.이것은 잘적질 않았다 꼭 난 잘적지않은게 있다.

9번째로 간곳은 충주댐이다. 댐은 홍수를 막고 전기를 만들어준다. 하지만 자연이 파괴되고 댐이있는 쪽은 안개가 많아진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댐은 우리에게 해로운것보다 유익한게 많다고한다.

10번째로 간곳은 충주 조동리이다. 조동리에는 사람등리 청동기 시대부터?사람이 살았다고한다. 그리고 마을에 생활모습:유적에서 출토된 농경연모와 곡물낟알,어로용연모,열매 씨앗 등을 통하여 당시 조동리 마을의 생활모습을 추정하여 볼수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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