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보기
제 목 : 충주역사기행문 손새린 |
조회수 : 2560 |
작성자 : 황선자 |
작성일 : 2006-08-18 |
오늘은 7시20분쯤에 일어나서 교회로 갔고, 충주역사기행을 갔다.
처음으로 간곳은 중원고구려비에 갔다.
그런데 이 중원고구려비는 양쪽이 길이와 폭이 비슷하다.
그런데 중국에있는 광개토대왕비를 축소 즉 작게 만든 것 같다.
(이 중월 고구려비석은 국보 205호로 지정 되어있다.)
두번째는 보황리 마애석불에갔다.
옛 사람은 하나님을 몰라서 부처를 믿었다. 참 어리석다.아직도믿고있는 사람도 있다.
이 마애불군은 약 1500년전 어떤사람이 만든것이다.이것은 고구려 작품이다.
세번째는솟대,장승이 많이 있는 곳에 갔다.
솟대는 나무끝에 꼭 오리나새가 있는대 옛날에는 저 것을 믿었다고한다.
마을에 문제가 생기면 그 솟대에게 소원을 빌거나 했다고 한다.
또는 무슨일이 생기면 장승,솟댈를 세웠다.그곳에 가면 솟대가 많이있다고 하셨다.
네번째는 중앙탑에 갔다
통일신라때 만들어졌어고 우리나라에 가장 중앙에 있다...또 국보 6호이다.
다섯번쩨는 누암리 고군분에 갔다.
그무덤은 가장 컷다.그러데 만약에 왕이 죽으면 같이살았던 종(신하)과 아내가 같이묻혔다고 한다.
그리고 중국애 가면 산처럼 큰 무덤이있다.왜냐하면 죄를 없애기위해그렇다고 한다.
여섯번째는 청동마애불애 갔다.
그런데그 청동마애불은 고려때 유명했다.
그런데 고려시대가지난 그날은 청동마애불이 유명하지가 않았다.
이것은 부처님상이지만 너무 불쌍했다...
일곱엔 탄금대에 갔다.
옜날에 우륵선생님은 가야금을 잘쳤다.또 가야사람이다.
또 사람들을 가야금으로 행복하게했다. 또 임금과 백성을 기쁘게 헤주었다.
나도 이런생각을 했다.
부모님을 행복하게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행복하게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여덟번쩨로 임경업 사당에 갔다.
후금이 인조에게 형제국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안해주어서 싸웠다.
그러다가 인조는 항복고 후금이 명나라를 청나라로 바꾸었다.
임경업장군은 열심히 싸우다 누명을 쓰고 죽음을 당했다,
아홉번째로 충주댐에갔다.
충주댐에는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다.
좋은점:옛날엔 물을다스리면 지혜롭다고생각했다.
나쁜점:자연파괴가 될수있다.
좋은점이더 힘들어진다,
댐및엔 꼭 수력발전소가있다.
열번째는 청도기시데 박물관에갔다.
너무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