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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최윤정여주 기행문.... |
조회수 : 2612 |
작성자 : 최윤서 |
작성일 : 2006-08-19 |
8월의 무더운 여름날 우리는 여주로 역사기행을 떠났다. 아침8시반에 교회에모여서 목사님 말씀과 인원 파악을 한후우리는 여주로 떠나는 교회차에 올랐다. 처음으로 가보는 여행이라서 내마음 또한 설레였다. 여주는 이천에서 자동차로 30분정도 소요되는 소도시로 이천과 비슷한 크기의 도시이다. 예전 어른들은 여주을 이천과함께 여주 이천이라 불렀다. 우리가처음 으로 도착한 곳은 김영구 가옥있었다. 지금 우리는 아파트 에살지만 옛날 우리나라 전통한옥은 남자는 사랑채 여자는 안채 어머니방을 안방이라 불렀다고한다.
집이 지금 우리가사는 것보다크고 마당이있어서 좋아보였다. 고달사지 석불좌는 2단으로된석불이고 부처보상이다. 고달사 원종대사만들었고 거북이는사납고 발가락과 등껍질이 날카롭게 세겨져 있었다. 여로곳을 돌아다니는 차안에서 우리는 게임도 하고 목사님이 들려주시는 여러가지 말씀을 들을수가 있었다. 그리고 또여주에서 유명한 사찰 실륵사 을 갔다. 천년된절인데 그절은 나옹화상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한다 남한강줄기가 훤희 내다보이는 그곳은 경치가너무 아름다운 절이었다. 신륵사 보존석종비 보물제229호라고 하고 다북쪽언덕에 종모양 나홍에 실제이름이 원해이다. 그곳에또하나의 보물230호인 대장각기비가있고 그외에도 아름다운 경치와 어울리는 여러가지가 많았으며 우리나라에는 주로 목탑보다는 돌을 깍아만든 석탑이 많다고 한다. 우리는 점심에는 맛있는 칼국수을 먹었는데 내가 먹어본 것중 제일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영월루라는 곳 달을 맞이한다는 뜻인그곳을 지나여주 하리 삼층석탑보물92호 이석탑은 3층으로되어있는 석탙이다. 여주 창리삼층석탑은 보물91호이고 1층에 돌하나로 만들어졌다. 그곳엔 아주큰 150년된 향나무가있는데 향나무는 단단하여 주로 조각을 하는데 많이쓰인다. 제기고는 산릉제례시 사용하는 제기를 보관하는 곳이고 한번 제사를 지낼때에 쓰이는 그릇이 많이있었다. 그리고 아주유명한곳 여주에있는 영릉을갔다. 영릉은 세종대왕의능으로 깨끗하게 보존이 잘되되어있다. 세종대왕은 우리가 잘아는것과 마찬가지로 여러업적을 남기셨는데 그중에서도 세계적으로 우수한 한글을 만들었고 과학과 문학 그리고 무엇보다 나라을 다스리는 임금으로 나라의 백성을 아끼고 사랑했다. 우리는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정말 작지만 여주에는 아주많은 좋은곳과 우리가 알지못했던 곳이 많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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