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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남한산성 역사기행 조회수 : 2742
  작성자 : 이석주 작성일 : 2006-08-22
오늘 8시 까지 교회로 모였다. 처음에 와 보니 나 석현이형 태우 형 밖에 없어 놀랬다. 그래서 맣이 기달리고 있었다 기달리는데 엄마 께서 바쁘다고 하셔서 먼저 가셨다. 그리고 석현이형이랑 태우형은 같이 계속 놀았다. 그리고 한명이 오자 또한명이 오고 했다. 그런데 승민이 가 않보이네. 어. 승민이다. 승민이 까지면 다인줄 알았는데. 보니 준성이가 안왔다. 아 계속 기달리고 있다가 배가 많이 고팠다. 그런데 드디어 준성 이가 도착 했다. 사람 수를 세워 보니 11명이 도착을 해서 8시 40분쯤 출발을 하였다.그리고 목사님이 밥을 안먹은 사람은 빵을 사주셨다. 그랬더니 한 9시 30분 쯤 도착을 했다. 그리고 내리자 마자 산성에 대한걸 배웠다.산성은 산에 쌓은 성이라고 해서 산성이라고 한다.
돌로 지으면 石성 그리고 마을 지키는 성은 읍성이라고 한다. 그럼 도성은 무엇일까여?? 그것은 바로 수원을 지키는 성이 도성이라고 한다. 그중 긴 성은 장성 이다. 중국에 있는 만리장성이 제일 긴 장성이라고 한다. 이 성은 신라시대때 지었다고 한다. 여기 밑에 있는
찻길은 월래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도 비밀 통로가 있다고 한다. 그 통로 이름은 암문이라고 한다. 이제 다시 차로 가였다. 아 그런데 아주 많이 더웠다.
드디어 박물관에 도착했다. 냉방중이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들어가니 참시웠다. 인조 14년떄 병자 호란이 일어 났다고 한다. 그리고 명나라와 우리나라가 친해왔다. 그런데 우리는 하인의 나라 그리고 명나라는 임금님의 나라라고 했다. 그래서 청나라가 우리보고 같이 친하게 지냅시다라고 했지만 우리는 명나라와 친하기 떄문에 거절을 했다. 그때 일어난 전쟁이 바로 병자 호란이다. 인조였던 청나라는 이름을 청나라로 바꾸고 12만명의 군사를 데리고 쳐드러 왔다고 한다.
아~! 시원해 그치만 이제 현절사로 가야 만했다.
드디어 도착한곳은 바로 현절사다. 여기는 병자호란때 지지 말자고 시위를 한던 홍익한 그리고 윤집 또, 오달제 의 사당이라고 한다.
이부분은 잘 못들어서 조금 밖에 못썼다.
이제 연무관에 가야 한다. 차에 타고 떠났다. 연무관은 군인들이 훈련을 받는 곳이고 또 문관과 무과 시험을 보던 곳이라고 한다. 문과는 공부이고 무과는 무예 라고 한다, 인조는 강화도로 피난을 가다가 길이 막혀서 남문으로 왔다고 한다.이제 침괘정을 갈것이다.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
도착했다. 그런데 이 침괘저은 무기를 만드는 제작소 였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유적 발굴을 하고 있다. 월래 이름은 침과정이 였다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이름이 바꼈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많이 올라가야 한다. 이제 영월정에 도착을 했다. 하하하 힘들다 숨이 잘 안서진다. 영월정은 이곳에서 는 유난히 달이 잘보이는 곳이다라고 해서 영월정이라고 했다고 한다.
이제는 3km정도를 걸어야 한다. 아 지금도 많이 힘들다. 1시간 정도 경과 쓰러 질것 같다. 드디어 수어 장대에 도착했는데 이곳은 장군이 싸움을 지시 하던 곳이라고 한다, 그리고 청량단은 부인의 사당인데 이회 장군의 사당이라고 한다. 이제 다시 내려 갈것이다. 내려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주신다고 했다. 다 내려오고 교회로 다시 출발했다, 나는 졸려서 잠을 잤다. 그리고 5시 12분쯤 교회에 도착을 하고 기도를 하고 각 자 집으로 돌아갔다, 많이 힘들었지만 좋은 역사 공부를 했던것같다. 다음에도 꼭 한번 가고 싶다...
*그런데 마지막 2군데는 적지를 못해서 못썼습니다.
죄송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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