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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고장 역사기행문6 |
조회수 : 2040 |
작성자 : 이선주 |
작성일 : 2004-08-26 |
시내 한가운데에서 멈추었다.
그 앞에는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 1분이 동상으로 세겨저
계섰다.
목사님께서 그분이 서희라고 하셨다.
서희는 이천출신이다.
성희는 엄청난 노력의 하여서 18살때 장원 급제하였다.
거란족이라는 나라가있는데 그나라는 송나라(중국)과
친하게 지내는 나라엿다.
999년쯤 거라족에서 어느날 아무말없이 우리조선에 처들어왔다.
그것도 80만명의 대군의 이끌고 말이다.
우리나라는 걱정에 처여잇었다.
그때 서희가 자신이 싸우겠다고 하였다.
첫번째 전투는 우리나라가 승리하 였다.
거런족의 장수가 화가나서 완전대군의 다일끌고 왔다.
서희는 그장수와 말싸움의 하였다.
한참 시간이흘러서 서희가 말싸움으로 이겨서
우리나라는 무사하였다.
그런 훌룡한 분이 우리 이천출신이라니 참 자랑스럽다.
나도 훌룡한사람이 되어서 우리이천의 빛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