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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사도행전, 성령님의 역사의 무대 조회수 : 2332
  작성자 : 현대교회 작성일 : 2007-05-17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는 바울의 충실한 동역자로서 바울의 제 2차 전도 여행 도중에 드로아에서 바울을 만나, 빌립보에 가서 거기서 전도하다가(16:40), 다시 바울과 합류하여(20:6) 예루살렘으로 갔다(21:17). 그 후, 누가는 바울과 함께 로마에 가서 그와 함께 있었다.(27:1-28:16)

사도행전이 복음서와 서신서(바울의 편지들)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은 복음서와 서신들을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뜻한다. 즉, 사도들의 모든 사역이 예수 그리스도의 완성된 구속 사역을 땅 끝까지 전하는 것임을 증거하고 있다. 동시에 본서는 사도들이 전파한 교리와 가르침이 곧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을 증거 해준다. 그러므로 본서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서신들을 올바로 이해할 수 없다.

사도행전은 교회의 탄생과 확장에 대해 말하는 책이다. 사도행전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 중심인물-베드로와 바울. (2) 중요한 주제 및 사건들-성령님의 역할·새로운 선교지로 나아감·회심의 사건들·교회의 성장·그리스도교 공동체 안에서의 삶. (3) 중요한 문제들-유대인들의 교회 박해·유대 인들과 로마 인들 앞에서 재판받음·선교를 위한 역경과 고난. (4) 선교 범위의 확장-말씀이 전파된 범위가 5단계를 거쳐 확장된다.

사도행전에서 "성령님"에 대한 언급이 30회 이상이나 된다. 성령님은 신자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위로하실 뿐만 아니라, 신자들에게 확신과 힘을 주신다. 우리를 권능을 받고 땅 끝의 증인으로 세우실 성령님을 사모하는 거룩한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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