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요시야의 종교개혁 | 조회수 : 2142 |
작성자 : 현대교회 | 작성일 : 2015-02-14 |
요시야 왕은 하나님께서 자기 당대에 재앙을 내리지 않겠다고 하신 말씀 때문에 안심하는데, 그치지 않았다. 그는 백성들에게 율법의 말씀을 들려주었으며, 온 백성이 참 신앙위에 설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율례를 지킬 것을 하나님 앞에 언약하였다. 그의 언약을 모든 백성이 따르기로 한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그리고 언약 수행의 구체적인 작업으로 종교개혁을 단행하였다. 자고로 개혁처럼 어려운 일은 없다. 하물며 종교 개혁은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요시야 왕은 먼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을 체험했고, 다음 단계로 온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에 부딪치는 역사를 일으키게 했기 때문에 개혁 작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
개혁은 과감히 진행되었다. 모든 우상의 재단과 그것을 위해 만든 집기들은 불살라 재를 만들거나 깨뜨려 버렸고,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은 쫓아내거나 죽였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최선을 다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명을 감당함으로 복 받는 성도가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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