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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예진이의 南漢山城역사기행 |
조회수 : 2248 |
작성자 : 원예진 |
작성일 : 2005-02-28 |
8시 쯤에 경선이와 교회로 가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남한산성 역사기행을 갔다.
먼저 <좌익문>동문으로 갔다....
옛날에는 외국으로 떠날때 가방을 들고 다녀야 했다.. 정말 힘이 들었을 것 갔다..
내가 과거로 가서 경험을 해 보고 싶다.
그다음으로는 지수당에 갔다....
지수당은 연못이 사각형이고, 육지는 둥그렇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옛날사람들은 하늘이 둥그란 모양이라서 육지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셨다..
그다음으로는 역사 박물관에 갔다....
성의 만드는 순서는 1.본성을 만들고,, 2.두개의 별성을 만들고,, 3.신남성을 만들었다..
본성외, 이성과 별성으로 이루어 져 있다..
그다음으로는 현절사에 갔다....
그 곳은 홍익한 윤집 오달제를 존경하는 곳 이다.. 1627년에 정묘호란이 발생...
병자호란>임금님은 남한산성으로 치난을 갔다.. 그리고, 45년 동안싸움을 하였다.. 그러면서.. 2파
로 나누어 졌다.끝까지 싸우자<척합파>와 항복하자<주합파>이었다.
그다음으로는 서문에 갔다....
이 산성의 서문을 지나, 임금님이 다른나라 임금님에게 머리가 깨지도록 절을 했다. 참!!!
비극적(?) 인 것 같다..
그다음으로는 침괘정에 갔다....
이 곳은 무기를 배게로 쓰는 곳이다.. 그래서 침괘정!!!
우리는 이것으로 2005년도의 겨울 우리고장 역사기행을 끝낸다.. 정말 좋은 추억이다.
정말 슬픈 역사가 담겨 있었다.. 그래도 나는 절때로 슬픈 역사를 남기지 않을 것 이다.
여기서 나의 한마디!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항상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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