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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충주 기행문 |
조회수 : 2941 |
작성자 : 김예린 |
작성일 : 2006-08-21 |
오늘은 내가 경기도, 여주, 남한산성에는 갔어도 충주에는 안 가봤다. 왜냐하면 이제 처음 생긴 것이기 때문이다. 충주는 예전에 중원이라고 불렀는데 그 이유는 중심지역 즉 우리나라 중심쪽에 위친하기 때문이다.
오늘 처음으로 가는 충주에서 먼저 간곳은 중원 고구려 비였다. 국보 205호인 중원고구려비는 이 땅을 탐내던 신라,백제,고구려중 고구려가 이땅을 지배할 때 세운 비석이기도 하다. 이 고구려 비는 양쪽 4면이 비슷하게 생겼을 뿐만아니라 광개토 대왕비와 비슷하다. 고고 학자가 연구한 결과로는 장수황때 세원진 것 같다고 하였다. 목사님이 아마 장수황이 토지를 넓힌 다음 “내가 왔다 갔다” 라고 한다고 세운 것 같다고 했다. 여기서 장수황이 좋은 영향력을 끼치려고 하는 만큼 나도 좋은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 번째로 간 곳은 공항리 마에 석불이다. 바위 돌에 부처 상을 조각하는 것이 마에 석불이라고 한다. 이 마에 석불은 6~7세기때 조각된 작품인 것 같다고 하였다. (고려시대)많이 서투른 석불 이지만 여러 많은 석불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석불군이라고 부른다. 부처도 혼자있는 돌부처 밖에 봤었는데 이 마에석불군은 “여러부처가 있어 외롭지않아”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런 부처의 가치보다 하나님을 빋고 하나님의 가치를 높여하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으로는 솟대가 아주 많이있는 곳에 갔다. 솟대를 세우면 우리마을에 않좋은소식 이나 어려운일을 솟대위의 새가 옥황상제에게 말해준다고 믿었다. 여기서 MBC가 와서 촬영을 하였다. 아주 기분이 좋았고 들떠 있었는데 충주 MBC에서 나오는 것 뿐이다. 많이 아쉽기도 했지만 충주에 있는 사람드링 우리를 봤으니 기분은 좋다.
네 번째는 중앙탑에 갔다. 우리나라 가운에 있어서 중앙탑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이 탑은 통일 신라 시대의 탑이고 국보 6호로 지정이 되어있는 탑이다. 통일 신라시대 발견된 탑중 가장 큰 것이다. 나도 이탑처럼 우리나라의 중심이 될 것이다.
다음으로는 누암리 고분군이라는 곳에 갔었다. 6~7세기때 형성된 삼국 시대때의 높은 귀족의 무덤이다. 이무덤을 출토하여(발굴) 봤을때 신라시대의 진골 인 것 같다.(왕이 될수도 있는 사람) 이 옛날에는 예날 사람들의 불쌍한 일도 있었다. 우선 순장이라고 죽은사람은 그것이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여서 하인들과 아내를 같이 무덤에 넣는 것이다. 그리고 고려장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늙은 아버지,어머니를 산 속에 버리는 일이다. 정말 이시대에는 잔혹하고 끔찍할 정도이다. 이 시대에 태어나지 않아 다행이다.
다음으로는 점심을 먹었다. 이마트에서 어린이 돈까스를 먹었다. 근데 ‘어린이’라는데 좀더 유심히 살필걸 그랬다. 후회스럽다. 차라리 돌 솥 비빔밥이나 냉모빌을 먹을걸 그랬다. 이마트에서 지언,지윤,상마,슬이람 쇼핑을 하고 다음장소로 향하였다.
다음으로 탄금대에 갔다. 약1000년전 신라의 진흥왕때. 가야금을 잘타던 우록선생이 우록선생은 가야 사람인데 가야가 망할 것을 미리 알고서 신라의 진흥왕에게 신라 사람이 되겠다고 하자 진흥왕은 기뻐서 이곳에 집을 만들어 가야금을 타게해 사람과 임금을 기쁘게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예전 임진왜란때 소성행장 장군이 부대를 데리고 왔을때 우리는 계속 패 하게 되었는데 여기 충주에서는 신립이라는 장군이 8000명의 사람들과 이본 왜적과 싸우다가 여기서 죽었다고 한다. 정말 슬프지만 우리가 그당시에는 힘이 없었기 때문에 침랴을 받았기 때문에 아마도 우리는 지식의 힘과 권력의 힘을 가지고 있어야 겠다.
다음에는 임경업장군의 충민공의기념(?)하는 박물관 같은 곳 이었다. 임경업의 책은 몇 번읽어봤는데 그중 정묘호란때 인조가 남한 산성으로 갔을때 업드려 절한것도 모르고 임경업은 나라를 위해 조국을 위해 끝까지 싸우다가 역적으로 몰려 매를 맞아 죽었다고 한다. 그리고 인조가 죽고 숙종이 임금이 됐을때 임경업의 역적의 누명을 풀어주고 충민공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그래서 인조처럼 다른나라 다른 사람에게 굴하지 않도록 실력의 날개와 믿음의 날개를 잘 이용해야 겠다.
다음으로는 충주댐에 갔었는데 자세한 설면은 못들었다. 하지만 댐은 물을 다스리기위해 만들어 졌다는 것은 알고 있다. 이처럼 나도 무언가를 다스릴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하게 되었다. 여기서 사진한방 찍고나서 차에 올라탔다.
마지막으로 조동리에 갔었는데 여기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의 유물들을 가르쳐주고 전시하는 곳이였다. 내가 지도를 봤을때는(이쪽) 구석기 시대의 유물을 주로 중앙지점에서 많이 발견되고 신석기 시대 유물도 중앙지점에서 많이 발견됬지만 그리 많이 발견 되지 않았다. 청동기 시대 유물은 남쪽지점에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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