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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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허기진 세상에 생명의 떡으로 오신 예수님 조회수 : 2700
  작성자 : 현대교회 작성일 : 2005-11-06

우리는 지금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상 가장 공허하고, 정신적으로 빈곤하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또한 윤리적으로 타락하고, 도덕이 땅에 떨어진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풍요로운 삶의 결과라면 이것은 ‘빚 좋은 개살구’에 불과한 풍요일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희망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생명의 양식으로 삼아 이 시대를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물질을 움켜쥐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사람들을 향해 진정한 삶의 의미는 물질을 움켜쥐는데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하는데 있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찾으시는 드라마입니다. 범죄 한 아담 이후 죄악에 빠진 모든 인류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실패하고, 절망하고, 병들고, 지친 사람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배고픕니다. 배고픈 탕자가 돼지 먹는 쥐엄열매로 허기진 배를 채우려 하였듯이, 하나님을 떠난 인류는 허기진 영혼을 세상의 물질로 채우려 하지만, 아무리 먹어도 만족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허기진 영혼을 움켜쥐고 고통스런 얼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허기진 우리에게 예수님은 당신의 몸을 생명의 양식으로 나눠 주셨습니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요6:35)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는 생명의 떡입니다. 오늘 우리교회는 <영혼구원 전도축제>를 통해서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여러분과 나누고 있습니다. 이 시간 여러분의 허기진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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